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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의 진실】
글쓴이 : 火命堂     날짜 : 09-01-04 14:59     조회 : 2859    
서양에서는 서서히 버림받고 있는 종교가 기독교이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토록 기독교 열기가 높을까?
바로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의 97% 이상은 성서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다는 미신을 믿고 있다는 데에 있다.
이러한 성서근본주의적 입장은 주로 "미국 선교사들의 영향을 받은 가난하고 교육수준이 낮은 나라들"에서만 서식하고 있을 뿐 서방 유럽 같은 데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기현상이다.
우리 나라에 근본주의를 수출한 미국도 전체 기독교인구의 30% 정도만이 성서근본주의자이고, 나머지는 성서에 오류가 있다는 것도 인정하고 100%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신화나 전설도 다수 포함돼 있다는 입장이다.

기독교의 성직자들은 지식인일수록 종교에 대해서는 비판하기를 꺼려한다는 것을 이용해 마음놓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아는 사람은 귀찮아서 입 다물고, 모르는 사람은 더욱 열심히 믿을 것이니 그들의 거짓과 기만은 더욱 기승을 부리며 되풀이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다가 거짓이 들통이라도 날 것 같으면 인간이니까 실수를 할 수 있는 것이고 신은 실수가 없다고 변명하면 그만인 것이다.
이런 예가 한 둘이 아니다. 이것이 우리 나라에서 기독교가 번성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성서에는 모순과 오류도 있고 어디까지나 인간이 작성한 틀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것은 신학대학에서 다 배운 내용이 아닌가?
왜 성직자들은 그들이 배웠던 내용을 신도들에게 솔직하게 가르쳐 주지 못하는가?
기독교는 허위와 기만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종교,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하면 전도가 되지 않을 종교, 신자가 떨어져 나갈 종교인가?

우리 나라의 기독교인들은 외국에 비해 기독교의 진실에서 많이 멀어져 있다.
기독교 비판에 대한 정보에 어둡다. 목사의 설교만이 진실인 줄 알고 있다. 심지어는 성경의 말씀보다 목사의 가르침이 더 우선한다.
그리하여 그들은 알게 모르게 예수의 말씀조차 지키지 않는다.

필자가 본서를 쓰게 된 것은 성서와 기독교 비판에 대한, 총체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성서에 대한 환상과 미신에서 벗어나 성서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야 기독교인들 특유의 독선과 배타성을 극복할 수 있으며, 다른 종교와도 화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에는 “무리 안으로는 사랑과 자비, 무리 밖으로는 저주, 폭력, 살인”을 일삼는 구약의 정신으로 사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과거의 기독교인들이 저지른 엄청난 살육의 죄악사는 바로 구약의 정신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온전한 것이 부분적인 것을 폐하게 하듯이 기독교인들은 이제 더 이상 구약의 신에 매달리지 말고 신약의 신, 무리 안과 밖을 가리지 않는 그리스도의 신, 즉 사랑과 자비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제 더 이상 무리 밖은 없는 세상이다.
우리 모두는 지구라는 행성 안에서 평화롭게 살아가야 할, 한 울타리 안의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성서의 모순과 오류’에 대한 내용을 다룰 것이며, 기독교인들이 “성경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다”는 맹신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2부에서는
왜 성서에서 모순과 오류가 발생하는지를 알아 보기 위해 성서의 원전(原典)에 대한 문제를 살펴본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으며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는다고 믿고 있는 그 성서가 어떻게 만들어졌나를 소수의 성직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신자들은 모른다.
성서는 원전이 없다.
 
현전하는 필사본들은 모두가 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 후 10세기에 걸쳐 생겨난, 무수한 복사본들인 것이다.
 
5천 종류를 넘는 복사본들은 역시 모사를 거듭한 모사본인데다가 내용 또한 똑같은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는 형편인 것이다.
 
원전이란 것들 중에는 모순이 드러나지 않는 페이지란 단 한 페이지도, 제대로 눈에 띄지 않을 정도였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번역본이었다.
 
예수의 말씀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단지 예수 말씀일 것이라고 떠도는 말들을 예수가 죽은 지 4, 50년 경 후에, 그것도 예수가 구사했던 언어[아람어]를 예수는 전혀 몰랐던 헬라어로 번역하여 적어 놓은 것이다.
 
오늘날 27서 형태의 성서는 이러한 최초의 기록에서 수십차의 개정과 번역을 거쳐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고 성서는 순수한 창작이라고 보기도 어렵다는 점이다.
『구약』의 많은 부분이 수메르의 신화를 차용한 것이고,
『신약』은 불경과 흡사한 부분이 너무도 많은 것이다. 왜일까?

그 이유를 3부에서 살펴 보기로 한다.

그 다음 4부에서
기독교 진리를 심하게 왜곡한 종교회의에 대해 알아 보아야 한다.

삼위일체를 비롯한 많은 기독교 교리가 종교회의를 거쳐 찬반투표에 의해 결정되었다.

예수 사후 300년 뒤, 기독교 성직자들이 예수의 신성(神性)을 인정한 것은 바로 니케아 공의회에서의 투표를 통해서였다.

예수가 지닌 신성의 본질 또한 투표로 결정했다.

붓다가 깨달은 자가 된 것이 대중들의 투표에 의해서 이루어졌는가? 진리에는 투표가 필요 없다. 진리는 스스로 자신을 드러낸다.

즉 자명한 것이다.
종교회의를 통해 기독교의 진리는 심하게 왜곡되었다.
예수가 원래 전하려고 했던 진리는 알기 어렵게 되고 만 것이다.

따라서 5부에서는
지금의 기독교 교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용케 삭제되지 않고 살아 남은 성서의 말씀들을 살펴보며 성서가 진정으로 전하려고 했던 메시지가 무엇인가 하는 것과 기독교 교리의 문제점들을 알아보기로 한다.

야훼[야훼, 여호와] 신은 누구인가? 예수는 누구인가? 인간은 과연 어떤 존재인가? 등등의 내용을 성서의 말씀을 통해 지금의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사실과는 전혀 다른 진실을 얘기하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6부에서는
오늘날의 기독교가 안고 있는, 교리를 비롯한 전반적인 문제점들---자연과 인간, 남녀평등 문제, 성(sex) 문제, 과학․역사․민족과 종교 등등---과, 과거에 기독교인들이 저질렀던 수많은 죄악사 등을 다루어 보고자 한다.

 

혹자는 기독교에 대해서 왜 일방적으로 비판만 하느냐?
좋은 점도 많지 않느냐? 혹시 당신은 불교도가 아니냐고 따질 분도 있을 것이다.

필자는 불교신자가 아니며, 책을 좋아하고 학문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일뿐이다.

기독교가 좋은 점도 있다는 것은 필자도 인정한다.
그러나 문제점이 너무도 많은 종교이다.
기독교의 좋은 점에 대해서는 수많은 기독교신자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선전하고 다니고 있으니 사람들이 많이 알겠지만 문제점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가장 큰 문제점은 가장 문제가 많은 종교인 기독교가 다른 종교는 모두 미신이라고 가르치는 배타적 종교라는 데에 있다고 본다.

기독교인들은 본서에서 지적하고 있는, 많은 기독교의 문제점들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기독교의 미래는 암울하다 할 것이다.
필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큰 동기가 여기에 있다.

기독교는 혹자의 말대로 ‘로마제국의 환영’일 뿐이다.

로마제국은 사라졌어도 문화제국주의는 그대로 살아남아 있다.

왜 중국과 일본에서는 실패한 이 제국주의 종교에 우리나라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는가 하는 것을 본서를 끝까지 읽어 가노라면 명명백백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애써준 나의 친구(K,BJ.)와
<창세기와 히브리신화>의 저자 석동신님께 지면을 통해서나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단기 4333(2000)년 2월 8일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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