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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성경
글쓴이 : 火命堂     날짜 : 09-03-13 00:38     조회 : 4898    

 

[데일리서프라이즈 원세나 기자]
체코 시민들이 400년이 지나 다시 돌아오는 성경을 놓고 흥분하고 있다.

이 성경은 방대한 분량과 크기로 인해 ‘세계 8대불가사의’로 평가받고 있는
악마의 성경’으로, 공개를 앞두고 체코 시민들이 국보급 보물의 귀환을 크게 환영하고 있는 것.

프라하데일리 모니터 등 체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레크 토폴라네크
체코 총리의 스웨덴 방문을 계기로 ‘악마의 성경’이 올해 프라하로 임시 반환돼
올해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체코 국립도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중세시대 최대 저작물로 알려진 ‘악마의 성경’은 12세기말 또는 13세기 초
보헤미아의 한 베네딕트 수도원에서 제작된 것으로
무려 75kg의 무게에 92(세로) x 50.5(가로) x 22(두께)cm크기로
중세 시대 최대 필사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책 290쪽에는 웃고 있는 사탄의 모습이 50cm 크기로 그려져 있어 ‘
사탄의 성경’으로도 불리며, 정식 이름은 코덱스 기가스(Codex Gigas). 코덱스는 책,
주로 성경이나 고전의 사본(寫本)을 의미한다.
기가스는 그리스어로 ‘거대하다(giant)’를 뜻한다.

‘악마의 성경’이란 이름은 죄를 짓고 감방에 수감돼 회개하던 한 수도사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그 도움으로 단 하루 만에 저술했다는
전설과 관련돼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전설에 따르면 책에 사탄의 모습이 삽입된 것도 이 수도사가 악마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그려 넣은 것이라고 한다.

스웨덴의 스톡홀롬 왕립도서관 전문가는 토폴라네크 총리에게 “악마의 성경은 당시의 지식을 요약한 가장 가치있는 저작”이라고 말했다.

현재 스웨덴은 이 성경의 디지털화를 추진 중이며,디지털화된
이 성경을 볼 수 있다고 이 전문가는 밝혔다.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5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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